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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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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자원순환 활동가 채용(~2/5)

작성자 이동이 등록일 2026-01-08 조회수 220
활동직무 사업운영 활동분야 환경/생태/에너지 모집기간 2026-01-08 ~ 2026-02-05
이메일 seoul@kfem.or.kr

기관소개

기후정의를 실현하는 시민운동 플랫폼, 서울환경연합

73개 국가의 환경단체, 200만 명의 시민들과 함께하는 <지구의 벗> 한국본부로 전 세계 환경의 개선을 위해 풀뿌리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비영리 시민단체 입니다.
3만 후원 회원의 힘으로, 정부지원 0% 회원들의 독립적인 의사결정으로 운영되는 NGO입니다.
파주에서 제주까지, 환경문제 현장에는 51개 지역의 환경연합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이들과 따로 또 같이, 서울의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합니다.

서울환경연합에서는 이런 활동을 합니다
2030 비전 : 기후정의를 실현하는 시민운동 플랫폼
핵심목표
정부와 기업 감시를 통한 환경정책 안착
기후정의서울의 새로운 비전 제안
시민과학을 통한 환경 문제 해결
시민참여를 통한 안정적 지지 기반 확보
활동방식 : 저절로 바뀌는 건 없으니까

주요활동 : 환경 문제 현장에는 언제나 서울환경연합이 있습니다.
사람 중심 교통 [두 다리, 대중교통으로 움직이는 도시] :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내연기관을 퇴출시키고 자전거, 걷기 등 대체 교통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에너지 자립 [태양으로 빛나는 서울] : 시민과 함께하는 재생에너지 확대로 에너지 자립의 지속가능한 서울을 만듭니다.
건강한 물 순환 [한강은 흘러야 한다] :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서울 곳곳 실핏줄처럼 연결된 하천을 복원하여, 다양한 생명이 깃든 한강으로 되살아 나도록 노력합니다.
생물다양성 [모든 생명이 어우러지는 생태도시, 서울] : 도시화로 단절된 생태계의 연결성을 회복하고 생물다양성의 위기를 해소합니다.
쓰레기 없는 서울[쓰레기가 자원이 되기까지] : 증가하는 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일회용에서 다회용, 재활용에서 재사용의 생활양식을 정착시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를 실현합니다.

주요업무

자원순환 이슈 확대 및 해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연대활동 기획 및 운영

자원순환팀은 서울시 쓰레기 감량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연대활동을 합니다. 이전에 진행한 활동으로는 세계 제로웨이스트의 날 맞이 장터, 수리권 확대를 위한 서명 및 수리 워크숍, 1회용품 없는 서울을 만드는 시민참여 캠페인 등이 있습니다. 사업에 따라 제로웨이스트샵, 업사이클링 브랜드, 타시민단체와 함께 협업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슈에 따라 규모가 있거나 장기적인 사업의 경우 팀을 이뤄 진행하고, 단발성인 경우에는 개인이 맡아 이를 진행합니다. 이슈에 따라 창의적으로 활동 기획하고, 이를 잘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 감시 및 시민 모니터링 활동 기획 및 운영

서울환경연합 자원순환팀은 쓰레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생산자 책임을 확대하는 활동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쓰레기 어택을 통해 특정 쓰레기를 꼽아 모니터링하고, 이를 재사용&재활용하기 위한 체계를 기업에게 요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장에 나가는 일이 자주 있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쓰레기 현황 파악을 위한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시민들과 꼼꼼하게 소통하며 데이터를 기록하며, 이를 외부에 알려 기업과 정부의 변화를 요구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 분야 예산 검토 및 정책 개선 활동

자원순환팀은 서울시 자원순환 정책부터 정부 정책까지 대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이 발표되면 이를 평가하고, 보도자료 및 서명 등의 활동을 통해 대응합니다. 이 외에도 이슈에 따라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며 이를 제안하며 토론회 또는 포럼을 통해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여건에 따라 부서전환 배치할 수 있으며, 업무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근무요건

업무시간
업무시간은 09:00~17:00입니다. 1일 7시간, 주 35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탄력적 근무제도를 운영중이라, 8시에서 10시 사이에 출근하고, 퇴근시간을 연동하실 수 있습니다. 정각과 30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예: 8시 10분에 출근한 경우, 8시 30분에 출근한 것으로 갈음하고 퇴근시간은 16시 30분이 됨)
조퇴나 1시간 단위의 휴가가 없는 대신 주 1시간 근무조정 사용이 가능합니다.
회의, 교육, 행사 등 공식 일정으로 인한 휴일, 평일 초과근무는 대체휴가로 보상합니다. 휴일은 3시간 이내는 대체휴가 0.5일, 초과는 1일이 발생하며 1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평일 초과근무는 대체휴가 0.5일이 발생하며 1주일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근무지는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센터입니다. 재택근무는 운영회의에서 필요 시 판단하며, 보통 가족 돌봄 상황, 휴가로 사무실 출근자가 적은 경우, 폭염・태풍 상황 등에 진행하였습니다.

급여

서울환경연합 활동가들의 급여는 기본급, 근속수당, 직책수당, 식비, 교통・통신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월 25일 급여에서 4대 보험료 및 소득세, 주민세를 공제한 후 지급합니다. 또한 퇴직연금제도를 활용해 급여의 1/12를 금융회사에 적립하여, 활동가가 별도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급 : 월 210만원
근속수당 : 8만원 ✕ 근속연수
서울환경연합 활동과 직무연관성이 있는 경력직을 채용한 경우, 경력 인정 기간을 정해 근속연수에 포함합니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소속단체 및 이에 준하는 기관에 1년 이상 근무한 경우가 해당됩니다.
직책수당 : 사무처장 70만원, 팀장 30만원
식비 : 20만원
교통・통신비 : 10만원

근무지역

휴가

근속 1년 미만은 월차를 사용하며, 1월 1일이 되면 15일의 연차가 적립됩니다. 근속년수 1년에 대하여 연차는 1일씩 가산되며, 상한은 25일입니다.
월 1일 유급생리휴가, 연 1회 건강검진 공가, 경조사 공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10시에 활동가 전체회의를 진행합니다. 월요일 휴가, 휴일을 포함하여 7일 이상 휴가를 사용하는 경우는 사전에 운영회의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만 3년, 5년, 7년 근속 시 1개월, 만 10년 근속 시 1년의 유급 안식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활동가들 간의 안식휴가 사용이 중복되지 않도록 안식휴가 시기는 조정합니다.


복리후생

상반기, 하반기 평가 및 재정상황에 따라 연 2회 상여금을 지급할 수 있으며, 지급 여부 및 금액은 운영회의에서 논의하여 결정합니다.
업무 상 필요한 교육비, 도서구입비를 지원합니다.
활동가가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에 가입할 경우, 환경운동연합 지역기금에서 출자금과 매 월 상조회비를 지원합니다.
활동가의 경조사 시 급여규정에 따라 경조사비를 지급합니다.


수습・계약

채용된 이후에 3개월 간 수습기간을 가지며, 해당 기간의 급여는 100% 지급됩니다. 수습 평가는 활동가 전체회의에서 그 간의 업무를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하며, 업무적격성이 부족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채용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수습 종료 시, 수습 기간을 포함하여 1년 계약을 진행합니다. 이후 채용자와 서울환경연합이 서로 적합성을 판단하여, 고용 승계를 결정합니다.

전형일정

지원서류 접수 및 문의 : dong2@kfem.or.kr 이동이 사무처장지원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자기소개서, [선택] 경력기술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서에 아래 문항에 대한 답변은 필수로 작성해주세요서울환경연합 자원순환팀에 지원한 이유와 이 조직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작성해 주세요.자원순환 이슈 중 본인이 관심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문제점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펼쳐야하는지 서술하세요.지원서류 접수 마감 : 2026년 2월 5일 (목) 23:59서류심사 결과 통보 : 2026년 2월 10일 (화)면접심사 및 결과 통보 : 2026년 2월 11일 (수)첫 출근일 : 2025년 2월 19일 (목)

근무환경/조직문화

서울환경연합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도구는 구글드라이브와 잔디입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문서, 슬라이드 등을 활용해 직책 및 팀과 무관하게 모든 자료 및 회의록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잔디를 활용해 일상적으로 소통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구는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모든 활동가가 활동과 홍보, 모금을 함께 합니다. 활동의 과정과 결과는 각자 맡은 사람이 글로 남기며, 홈페이지, 블로그, SNS에 업로드되는 콘텐츠도 담당 활동가가 직접 작성합니다. 또한 활동으로 단체의 재정 및 모금에 기여하는 방법도 함께 논의하고 실행합니다.
서울환경연합은 환경운동연합의 지역조직이며, 한국환경회의,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서울와치, 기후위기비상행동 등 다양한 연대체에 소속되어 시민사회운동 구성원으로 역할을 함께합니다. 또한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단체와 협업하고 연대하여 활동 성과를 만듭니다.
서울환경연합에는 업무팀 외에 사무처 관리팀도 운영됩니다. 활동가는 사무실 관리, 회의/인사, 교육/문화, 일하는방식 중 한 곳에 참여하여 사무처 관리를 함께 합니다.

일하는 방식 (초안)
1. N명의 활동가, N개의 삶, 우리는 모두 다르니까 (다양성, 존중)
2. 소통할 때는 나이, 연차, 직책 상관없이 동등한 활동가! (소통, 토론)
3. 의사결정의 시작은 배경과 맥락을 공유하는 것부터 (민주적 의사결정)
4. 단편적인 언행으로 서로를 판단하지 않으니까 (심리적 안전감)
5. 원칙도 중요하지만 유연함 한 스푼도 잊지 말기 (융통성)
6. 활동가가 하고 싶으면 한다! (자율성, 주도성)
7. 책임 앞에 동료를 홀로 두지 않아! (공동책임)
8. 목표는 전력질주가 아니니까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자 (활동의 지속가능성)
9. 강이 흘러야 하듯이 감수성도 흘러야 한다 (감수성 + 평등문화)
10. 우리의 조직문화는 현재진행형 (회고, 성찰)

기타

보다 자세한 내용은 채용기관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