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데.활.공. 데이터톤]
AI와 지금,
데이터로 함께 생각하고, 말하는 데이터톤
* 데이터톤은 관심 있는 사회문제를 함께 이야기하고, 관련 데이터를 찾아보며 새로운 질문과 아이디어를 찾는 활동입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 AI가 만든 변화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우리는 충분히 알고 있을까요? AI 기술 자체보다는 그 기술이 우리의 삶과 사회에 남긴 변화의 흔적을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시민의 시선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데이터를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해 문제의 맥락을 함께 읽고,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데이터를 찾아 보는 공동의 실험실입니다. 이번 데이터톤은 등수를 매기는 심사와 시상 대신, 의제별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활동 기획 과정’을 함께 합니다. ※ 데이터 활동 기획 과정 : 사회 문제 가설 설정 - 가설 검증 - 데이터 수집 - 인사이트 공유 |
일시 :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5시
장소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용산구 백범로 99길 40, 용산베르디움프렌지 101동 지하 1층
비용 : 무료, 개인 노트북 지참 필수
참가 대상 : 데이터톤을 경험하고 싶은 시민과 공익활동가 30명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공익활동과 사회문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관심 있는 의제를 선택하여 나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 데이터를 수집, 가공하는 데 함께하며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 분석, 시각화 등의 데이터 기술 경험이 있으면 함께 작업합니다.
※ 참가자들에게는 개별 안내 예정입니다.
주제 : AI와 지금,
- AI와 일자리(노동)
- AI와 외로움(단절)
- AI와 환경
진행 과정
1) 오프닝(50분)
- 데이터톤 목적과 사례 소개
- 참가자 인사 및 팀 구성, 오늘의 활동 안내
2) 팀 활동 1. 문제 정의(60분)
- 선택한 주제(일자리/외로움/환경)에 대한 나의 관심 나눔
- 주제에 대한 자료 탐색
- 인사이트 나눔 & 문제 정의
3) 팀 활동 2. 데이터 조사(70분)
- 문제에 대한 가설 꺼내기
- 가설에 관련된 데이터 찾기
- 있는 데이터 & 없는 데이터
4) 정리 & 전체 공유(60분)
접수 방법 : 온라인 구글 폼 접수
※ 본 데이터톤의 참가자 접수 링크는 5월 18일(월)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문의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전략사업팀 w_jihye@seoulpa.kr / 070-7727-7644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x 사회적협동조합 빠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