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감수성 UP
오승민 작가와의 만남에 함께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대상: 환경과 생명에 관심 있는 누구나(반려동물 환영)
- 장소: 피스북스 (서울 종로구 옥인3길 5-1 2층)
- 인원: 20명
- 참가비 : 무료
<붉은신> 책 소개
“우리는 잘 살고 있습니까?”
코로나 시대에 우리는 다시 삶을 생각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은 다른 생명들에게 빌려 온 것입니다. 매해 전 세계에서 6억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실험체가 되어 죽습니다. 이들의 죽음과 고통의 값으로 인간은 오늘을 삽니다.
이 프로그램은 (재)환경과생명문화재단 이다가 기획하고 (재)바보의나눔이 지원합니다.
이다는
동물원이라는 구체적인 공간을 통해 비인간 존재들의 생존 현실을 톺아보고, 생추어리 운동을 통해 비인간 존재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조건을 위해 실천하며, 모든 생명 있는 존재들의 권리가 사회의 주요 담론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