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유리벽 하나를 바꾸는 것만큼, 우리 주변의 작은 창문을 바꾸는 일도 새들의 죽음을 막고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녹색연합과 함께 우리 주변 유리창에 ‘새를 위한 스티커’를 직접 붙여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신청하기: https://nuli.do/새친구11기(클릭)
🐣온라인 강연(필수) & OT
– 주제: 유리창 새충돌 현황&대응방안
– 일시: 2026. 6. 4(목) 19시
– 초대: 국립생태원 김윤전 전문위원
*유리창 새충돌 문제에 관심있던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강연이 끝난 후, 부착 행동 참가자 대상 OT가 진행됩니다
🐣스티커 부착 행동(선택)
– 대상: 건물 외부에서 내 손으로 부착 가능한 1층/저층부 유리벽(창문, 난간 등)
– 활동: 강연 후 새를 구할 키트 수령, 스티커 부착 후 인증
– 혜택: 활동 인증서 발급
(종류 : ①1365 자원봉사 ‘활동’ 인증_공용공간 한정 / ②녹색연합 활동인증서_장소 무관)
*신청해주신 장소와 유리벽 확인 후, 키트 수령 여부를 확정드립니다(한정 수량)
*기존 활동 후 남은 짜투리 스티커를 활용합니다. 새 제품 외 사용했던 제품을 받을 수도 있어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함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새를 좋아하는 분
– 유리창 새충돌 문제에 관심있는 분
– 내 손으로 우리 집·동네 유리창을 안전하게 지킬 분
– 일단 호기심이 생긴 분 누구나
🐣문의 : 녹색연합 이음팀 변인희 활동가(📞02-745-5002, 📧bihee91@greenkore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