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데...글쓰기는 왜 이리 두렵지? 어렵기도 하고.
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남이 쓴 글 보며 '맞아, 맞아', '뭔가 부족한데' , ' 아 이점을 놓쳤구만' 하는 것도 지겹고.
글쓰기 혼자 하긴 어렵고 같이 하면 좀 나으려나?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보고, 쓰고, 서로를 이어가는 피프리들이 있는 글쓰기 강좌,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시민의 글쓰기 ’보다, 쓰다, 잇다‘ 입니다.
시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분석하고, 다양한 형태의 글로 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힙니다.
*뉴닉 콘텐츠 리드에게 듣는 뉴닉 스타일의 글쓰기
*진보언론 뉴스레터 한겨레 H:730과 경향신문 점선면 담당 기자에게 듣는 진보적인 글쓰기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이자 집필노동자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글쓰고 연결하기
*6.11(목) 저녁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4주간
*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영등포로21, 양평빌딩 302호)에서 진행합니다.
함께 세상을 ’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쓰고‘, 세상과 ’잇는‘ 우리가 되는 시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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