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전자제품 폐기물은 재활용 의무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어폰이나 핸드폰 같은 소형 전자제품, 화재 위험성이 있는 배터리 내장 제품도 재활용 되도록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전자제품 수거함을 찾을 수 없고, 회수된 이후에도 실제로 재활용이 잘 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전자폐기물은 순환경제 실현과 희토류 등 자원 확보에 있어서 핵심적으로 다뤄져야 할 분야입니다. 제도 확대 이후, 오늘날 전자제품 재활용 시스템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 전자쓰레기를 더 오래, 잘 순환 순환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번 좌담회에서는 전자폐기물의 발생·배출부터 회수·재활용까지, 실제 흐름을 정책과 현장의 관점에서 짚어보고 향후 정책 과제를 도출합니다.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 14:00~16:00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9길 16)
❇️프로그램:
▸1부 총괄 발제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2부 쟁점 토론
구자덕 리맨 대표
이동현 에코시티서울 대표
이원영 E-순환거버넌스 기획경영본부 본부장
💠주최: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주관: 서울환경연합
👉신청하기: https://go.seoulkfem.or.kr/olwul8
→ 문의: 서울환경연합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