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래,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공익활동 현장에서도 기술과 데이터는 이미 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공익데이터*는 누가 만들고, 누가 활용할 수 있을까요? AI는 비영리 현장에서 정말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일까요?
비영리, 사회복지, 시민사회 활동가에게 기술과 공익데이터를 조금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들을 소개합니다.
기술이 낯설게 느껴지는 활동가부터 이미 도입을 고민 중인 활동가도 각자의 출발점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공익데이터: 기존의 공공데이터에 포섭되지 않으나 개방 이외에 공익적 필요에 따라 공개·개방하는 공공재적 성격의 데이터(프랑스 디지털공화국법, 2016년 제정)
핵심 내용
1. ‘공익데이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 서밋의 영상입니다. 사회문제 해결에서 공익데이터의 역할과 가능성을 논의하고, 빠띠, 뉴스타파, 정보공개센터, 코드포코리아, 협동조합 무의 등의 현장 경험을 공유합니다.
2. ‘시민사회와 데이터: 서랍 속 데이터, 보물로 만듭니다’는 2024 공익활동 디지털전환 사례공유회 특강 영상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박효경 이사가 공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한 사례와 함께 공익활동에서의 데이터 중요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데이터가 낯선 활동가들이 먼저 보면 좋을 영상입니다.
3. ‘돕는 AI 컨퍼런스 2025’는 모두의 연구소 대표, 브라이언임팩트재단 상임이사, 카카오임팩트 사무국장이 소셜임팩트 분야에서 AI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진정한 변화를 만드는 것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하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4. ‘AI로 열어가는 비영리 활동가의 미래’에서는 동그라미재단이 교육을 통해 실무 전반에 AI를 적용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수강생들의 구체적인 사례도 공유되어, AI 도입을 고민하는 활동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5. ‘AI 리더 서밋&컨퍼런스’에서는 AI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과 과제를 가지고 미래를 준비해 가야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AI 기술 도입의 안전장치와 책임있는 기준, ‘AI 블루’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어떻게 반영하고 만들어 갈지, 리더는 어떤 판을 설계해야하는지, 기술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과 사회문제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활용 제안
- 1, 2번째 영상을 통해 공익데이터의 개념과 사회적 의미에 대해 알아보며, 우리 조직의 데이터를 어떻게 쓸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AI 실무 도입 사례가 궁금하다면, 4번째 영상을 참고하세요. 하지만 빠른 기술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점에 대해서도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3, 5번째 영상은 기술 도입을 검토 중인 조직의 리더나 중간관리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조직 내부 방향성 논의의 출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 1. 2021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 서밋, 공익데이터의 현재와 미래 |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 | 2021. 12.
https://youtu.be/bjpS5MeZbJ8?si=HQXsOfN4EQ2Gs5eb
2. 2024 공익활동 디지털전환 사례공유회 : (특강) '시민사회와 데이터 : 서랍 속 데이터, 보물로 만듭니다' | 비영리IT지원센터 | 2024. 12.
https://youtu.be/4hyUY3l351k?si=huMNns6ERRZfmIMp
3. [돕는AI컨퍼런스] 우리가 돕는AI를 통해 그리는 미래 | 카카오임팩트 | 2025. 9.
https://youtu.be/vCf4_WlJgyk?si=LJrJXWa2Hr4S8X3P
4. [모두콘 2025] AI로 열어가는 비영리 활동가의 미래 | 동그라미재단 | 2025. 12.
https://youtu.be/leNZ3uUxRys?si=nZ9vB8ciCDYmpyVA
5. 사회복지 AI | 다음세대재단 | 2025, 2026.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2gM-i6C-EAMguFbQyItso3zM_KDg3zm4